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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증상 초기에 발견하자

by 랭킹닷컴 2020. 9. 21.

대장암 증상 초기에 발견하자

 

 

 

"대장암 증상 초기에 발견하자"

우선 대장암이란 대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악성종양을 의미합니다.

 

대장암 발생은 전체 암 발병 순위 중 2위로 매년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장은 위와 소장을 거친 음식물의 영양분과 수분을 흡수하고 남은 음식을 배변하는 활동을 합니다. 특히 소장에는 전체 면역세포의 70퍼센트 이상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만큼 몸에서 큰 역할을 합니다.

 

 

대장암 증상

 

대장암은 촉에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 위험요소를 관리하고 대장 내시경을 통해 용종을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초기에 장출혈로 혈액이 손실돼 빈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식욕 부진과 체중감소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대부분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 암이 어느정도 진행된 뒤 증상이 발견하게 됩니다. 

 

암이 진행된 경우에는 배가 아프거나 설사 또는 변비가 생기는 등 배변습관의 변화가 나타나기도 하고 항문에서 피가 나오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변의 변화에는 혈변(대변에 피가 섞여 나오거나 검붉은 빛), 점액변(끈끈한 점액 변), 잔변감(대변을 봐도 늘 뒤가 묵직한 느낌) 등이 있습니다. 암이 어느정도 진행이 된 경우에는 배에서 평소에 만져지지 않던 덩어리가 만져질 수 있습니다.

 

 

 

대장암 치료

 

대장암의 병기에 따라 방법이 달라리며, 대장암 치료에 있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수술입니다. 암 초기에는 내시경적 절제술로 치료할 수 있지만, 이기나 삼기 대장암의 경우에는 수술 치료와 항암 치료를 동반해야 재발률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결장암이나, 소장암의 경우에는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없다면 수술을 통해 완치를 기대할 수 있지만, 전이성 대장암의 경우 완치가 어려워 전이의 위치와 개수에 따라 함암치료, 수술, 방사선 치료를 동반하면 완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위험요소

 

유전

대장암의 5%는 유전에 의해 발병한다고 밝혀져 있습니다.

 

50세 이상

대장암은 나이가 들수록 발생 빈도가 비례하고, 특히 50세 이상부터 그 수치가 급격히 증가합니다.

 

비만

살이 많이 찌거나 허리 둘레가 증가하면 대장암 발생 위험도가 1.5~4배 까지 높아진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식습관(동물성 지방의 과도한 섭취)

식습관은 대장암 발병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돼지고기와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 소세지나 햄, 베이컨 같은 음식을 즐겨할 경우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섬유질 섭취 부족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 등의 섭취는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섬유질의 역할은 음식물의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단축시켜 좋지 않은 물질이 장 점막과에 접촉시간을 단축시키고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죠.

 

영양소부족(칼슘, 비타민D)

칼슘과 비타민이 부족해서 대장암에 걸린다기 보다는 대장암 억제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몸 속 비타민 D 가 충분하면 대장암 사망률이 낮아지는 연구 결과가 있으며,  칼슘은 대장 점막의 증식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활동부족

연구 결과에 따르면 시간의 신체 활동량도 결장암의 발생 위험을 낮춘다고 합니다. 또한, 노동량이 많은 직업군에서 결장암의 발생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낮다고 합니다.

 

음주

최근 국민 식생활이 서구화됨에 따라 대장암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다수의 의학자들은 과음이 대장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대장암 초기에는 뚜렷한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거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일반적인 위장병의 증상과 흡사하기 때문에 증상만으로 대장암을 진단하기 어렵습니다.

 

이에 따라 대장암을 유발하는 원인을 잘 관리하는 것을 통해 대장암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평소 식습관에서 짜고 매운 음식을 피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으로 체중관리를 대장암의 발병율을 낮추는 기회를 잡아야합니다.

 

왜냐하면 유전이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병이 되는 대장암은 어쩔 수 없지만 그 외 비만이나 맵고 짠 음식의 잦은 섭취와 같이 습관으로부터 발생하는 대장암은 최대한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두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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