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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외국영화 추천 [스릴영화편] Best 3

by 랭킹닷컴 2020. 9. 15.

볼만한 외국 영화 추천 [스릴영화편] Best 3

 

 

 

 

 

 

안녕하세요!

 

랭킹닷컴입니다.

 

오늘은 볼만한 외국영화 추천: 스릴영화 세 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스릴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데요.

 

스릴 영화는 비오고 천둥치는 저녁이 가장 보기가 좋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스릴러 장르의 영화는 깜짝 놀래키는 요소가 얼마나 있냐, 귀신이 나오냐 보다 높은 긴장감을 얼마나 잘 유지하냐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거 있죠? 귀신이 등장할듯 말듯, 무언가 튀어 나올듯 말듯한 짜릿함.

 

가끔 높은 긴장감을 잘 유지하다가 마지막에 귀신이 등장하며 유치하개 마무리되는 영화들이 대부분인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영화 중에도 그런 유치한 요소를 담고 있는 영화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나름 재밌게 봤던 스릴러 영화 세 편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 그럼 시작해 볼까요?!

 

 

 

 

볼만한 외국 영화 추천: 언더워터 (2016, Under water)

 

 

언더워터는 2020년 개봉한 영화도 있지만 오늘 추천 드릴 영화는 2016년 개봉한 영화입니다.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의 작품으로 주인공은 블레이크 라이블리로 한 명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갈매기도 주연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평점은 네이버 기준 10 점 만점 중 8.23으로 스릴러 중 높은 편에 속합니다.

 

이 영화는 스토리가 거창하거나 기승전결이 있거나 하지 않습니다. 주인공이 서핑을 하러 차를 타는 장면부터 시작하는데요.

 

처음부터 끝까지 거의 바다에서만 촬영이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 영화를 추천 영화로 가지고 왔습니다.

 

한정된 공간에서 디자인과 긴장감을 극대화 시켜 주인공에게 감정이입을 시킴으로써 관객을 긴장감과 혼돈의 상황으로 빠져들게 합니다.

 

이 영화의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멕시코의 숨겨진 보석 같은 해변 '파라다이스'. 이곳을 찾은 의대생 '낸시'는 서핑을 즐기던 중 무언가의 습격으로 부상을 입고 근처의 작은 암초로 겨우 피신한다. 그녀가 올라선 암초로부터 해변까지는 고작 200미터. 소리를 지르면 닿을 가까운 거리지만, 바다 밑에는 초속 11.3미터로 움직이는 거대한 상어가 맴돌고, 만조가 되면 암초는 물에 잠겨 그놈의 영역이 된다. 극한의 상황, 오직 생존을 위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과연 주인공은 거대한 상어를 극복하고 해변까지 탈출할 수 있을까요?

 

결과는 영화를 통해 확인하시죠!

 

 

 

볼만한 외국 영화 추천: 아이덴티티(2003, Identity)

 

두 번째로 추천할 영화는 2003년 개봉한 아이덴티티입니다.

 

장르는 드라마, 스릴러이며, 러닝타임은 90분으로 다소 짧은 편입니다.

 

이 영화는 제임스 맨콜드 감독의 작품이며, 주연으로는 존 쿠삭, 레이 리오타, 아만다 피트가 출연합니다.

 

네이버 평점 기준 9.07을 기록하고 있는 매우 수작으로 평가되고 있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모든 것이 입을 여는 순간 모든 것이 스포가 되기 때문에 간략한 줄거리 소개만 하겠습니다.

 

평점을 믿고 보셔도 충분히 셔터아일랜드 급 반전미를 느낄 수 있는 영화로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화려한 액션이나 귀신이 등장하지는 않지만 엄청난 반전이 숨겨 있는 영화, 어떤 걸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폭우가 몰아치는 어느 밤...네바다 주의 사막에 위치한 외딴 모텔에 10명의 사람들이 모여든다. 리무진 운전사와 그가 태우고 가던 여배우, 경찰과 그가 호송하던 살인범, 라스베이거스 매춘부와 신혼부부, 신경질적인 모텔 주인까지 포함한 총 11명. 사나운 폭풍우로 길은 사방이 막혀버리고 사람들은 어둠과 폭우가 걷히기를 기다리지만 연락이 두절된 호텔에 갇힌 이들은 하나 둘씩 살해당하기 시작한다. 죽음으로 시작된 살인의 그림자는 그들을 공포로 몰아간다. 현장에 나겨진 것이라곤 모텔 룸 넘버 10이 적힌 열쇠뿐... 연이은 죽음의 현장에는 9, 8, 7.. 카운트 다운을 알리는 열쇠만이 남아 끝나지 않는 살인을 예고한다. 서로가 서로를 의심하는 가운데 모두가 기억하기 싫은 비밀이 서서히 베일을 벗는데...

 

 

볼만한 외국 영화 추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2008, No country for old men)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영화는 2008년 개봉한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입니다.

 

청소년 관람 불가의 영화이며, 장르는 스릴러, 드라마, 범죄입니다.

 

런닝타임은 122분으로 꽤 긴 시간 상영하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는 에단 코엔과 조엘 코엔 감독의 작품이며 둘이 만들어서 그런지 완성도가 꽤 높습니다.

 

주연으로는 친숙한 토미 리 존스, 하비에르 바르뎀, 조슈 브롤린이 출연합니다.

 

이 영화는 오늘 소개해 드린 영화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네이버 평점 기준으로 9.22입니다.

 

놀랍도록 건조한 사이코패스, 그를 만난 모두가 죽습니다. 그에게는 살인의 이유가 없으며, 동전을 던져 누군가의 삶과 죽음을 결정한 것처럼 인간은 확률과 우연의 산물이니 죽음 또한 우연이라는 점을 받아들이라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인생의 의미를 정해두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 지 스스로에게 자문하게 되는 영화입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총격전이 벌어진 끔찍한 현장에서 르웰린 모스는 우연히 이백만 달러가 들어있는 가방을 손에 넣는다. 그러나 이 가방을 찾는 또 다른 이가 있었으니 바로 살인마 안톤 시거. 그리고 이들의 뒤를 쫓는 보안관 벨까지 합세하면서 누구도 피할 수 없는 목숨을 건 추격전이 시작된다.

 

 

지금까지 볼만한 외국 영화 세 편을 소개해드렸는데요.

 

꼭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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