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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탈모?! 10초만에 확인하는 탈모 자가진단

by 랭킹닷컴 2020. 9. 10.

혹시 탈모?! 10초만에 확인하는 탈모 자가진단

 

 

 

 

안녕하세요!

 

랭킹닷컴입니다.

 

오늘은 탈모와 탈모자가진단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합니다.

 

 

머리카락이 예전에 비해 자주 빠지고 가늘어졌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탈모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생활환경과 식습관 등의 여러 가지 변화로 이십대와 삼십대 젊은 층에게도 탈모가 큰 고민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탈모로 고민하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매년 탈모로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는 증가하고 있으며, 그 중 절반은 30대가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남녀노소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당장 인생의 가장 큰 걱정거리가 될 수 있는 탈모!

 

오늘부터 탈모 자가진단하고 예방해볼까요?

 

자 그러면 지금부터 저와함께 탈모를 정복해 보시죠!

 

 

 

탈모 자가진단 10초 테스트!

 

아래 탈모 자가진단 테스트를 준비하였으니 자신이 얼마나 아래 사항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 두피를 누르면 따끔거리면서 통증이 느껴진다.
 앞쪽 머리카락이 뒷쪽보다 가늘다.
□ 정수리 부근이 허전하다.
□ 머리카락이 전보다 가늘어졌다.
□ 머리카락이 힘이 없어 자주 끊어진다.
□ 평소에 자주 두피가 가렵다.
□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 두피에 여드름 같은 게 종종 생긴다.
□ 가족 중에 탈모인 사람이 있다.
□ 전에 보다 이마가 넓어졌다.
□ 평소에 비듬이 많이 발생하는 편이다.
□ 두피가 자주 열이 오른다.
□ 머리를 긁는 습관이 있다.
□ 머리카락을 한 움큼 잡아당기면 5~8가닥 뽑힌다.
□ 얼굴과 머리에서 땀이 많이 나는 편이다.
□ 어깨결림이나 편두통을 앓고 있다.

 

 

 

탈모의 원인!

 

 

탈모의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탈모는 크게 유전적 원인과 환경의 변화, 그리고 호르몬의 변화로 나눌 수 있습니다.

 

외부적인 요인으로는 스트레스와 잦은 펌과 염색 등이 있습니다.

 

특히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혹은 심하게 받으면 자율신경계가 활성화 되어 신진대사를 방해하면서 이로인해 모발에 산소 및 영양분 공급이 막히면서 모발이 상하게되고 이에 따라 탈모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르게 분류해 보자면 탈모는 남녀에 따라서 빠지는 유형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100% 완벽하게 나눌 수 없어 대표적인 혹은 주된 사례로 구분해보았습니다.


우선, 남성의 경우 M자탈모가 주로 발생하는데, 이는 유전적인 원인과 테스토스테론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여성 같은 경우에는 폐경과 무리한 다이어트가 주 원인이되어 탈모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의 경우 남성과 다르게 정수리 부위에서 시작해 부위가 점점 커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피부염에서 탈모로 발전되는 경우인데요.

 

지루성 피부염을 겪고 있는 분이라면 모낭 옆 피지선이 스트레스가 쌓이는 동시에 피지를 많이 분비하게 되고 이 상황이 지속될 경우 탈모가 생기기도 합니다.

 

 

 

탈모예방 방법 네 가지!

 

 

첫 번째, 머리를 저녁에 꼭 꼭!! 감기

 

밤에 머리를 꼭 감고 말리고 자야 합니다. 22시~새벽 2시 사이가 머리가 자라나는 호르몬의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간대라고 합니다.

 

외부 활동을 하면 외부 먼지와 피지가 모공에 쌓여 모공을 막게 됩니다.

 

막힌 모공에는 머리카락이 점점 얇아지게 만듭니다. 따라서 머리를 감을 때 두피마사지를 통해서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는 것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두피에는 좋은 것만 주세요!

 

스프레이나 왁스를 뿌릴 때 두피 가까이 바르는 습관을 버리세요!

 

스프레이나 왁스가 모낭을 막아 머리카락을 자라나는 것을 방해합니다.

 

또한, 트리트먼트이나 컨디셔너를 두피까지 사용사는 분도 있는데요. 절대 하면 안 되는 행동입니다.

 

트리트먼트나 컨디셔너가 두피를 막고 트러블을 유발하여 탈모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절대 다이어트는 절대 절대 금지!!

 

머리를 자라나게 하려면 많은 영양소가 필요한데,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영양소가 부족하게되어 모발에도 전달되는 영상소가 적어집니다.

 

이에 따라 모발이 약해지게 됩니다. 몸과 머리카락을 함께 다이어트를 할 필요는 없겠죠?

 

 

 

 

네 번째, 제대로된 빗질도 탈모를 방지하세요!

 

머리를 빗을때 두피에 자극을 주게 되면 두피의 혈액순환을 돕아 모근을 튼튼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나 더러운 빗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으니 항상 깨끗하게 유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섯 번째, 탈모에 좋은 음식 꾸준히 먹기!

 

탈모를 예방하는 음식을 꾸준히 먹어주면서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오늘은 탈모와 탈모 자가진단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 탈모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는 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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