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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한 외국영화 추천 [액션영화편] Best 5

by 랭킹닷컴 2020. 9. 7.

볼만한 외국영화 추천 [액션영화편] Best 5

 

 

안녕하세요,

 

랭킹닷컴입니다.

 

 

 

오늘은 볼만한 외국 영화 '액션'편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자 바로 시작합니다!

 

 

 

 

 

 

볼만한 외국 영화 추천: 더 이퀄라이저  (The Equalizer, 2014)

더 이퀄라이저는 2015년도에 개봉한 영화로서 장르는 액션, 범죄, 스릴러입니다.

 

청소년 관람불가인 만큼 다소 폭력적이고 잔인한 장면이 포함되어 있는 영화입니다.

 

더 이퀄라이저는 시리즈로 현재까지 2편이 개봉하였습니다.

 

안톤 후쿠아 감독의 작품으로 이 감독은 더 이퀄라이저 2까지 제작하였는데요.

 

1편에는 다소 친숙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대표적으로 덴젤 워싱턴과 클로이 모레츠 역인데요. 액션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덴젤 워싱턴을 아실겁니다.

 

더 이퀄라이저 1의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 중 7.98을 기록하며 평점만 보자면 킬링 타임용으로 생각할 수 있으나 보시면 현재 평점이 다소 낮게 느껴지실 겁니다.

 

더 이퀄라이저1과 2는 내용이 이어지기 때문에 1편을 먼저 보고 2편을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상을 바로잡는 심판자, ‘이퀄라이저’
“법이 지켜주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새벽 2시만 되면 어김없이 잠에서 깨는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 불면증으로 잠 못 드는 이 시간이면 그는 늘 책 한 권을 들고 카페로 향한다.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는 아내가 남기고 간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소설 100권’을 모두 읽는 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어린 콜걸 테리(클로이 모레츠)가 말을 건넨다.
“무슨 책이에요?”
“…기사의 이야기지. 기사가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 사는.”
“내가 사는 세상과 똑같네요...”
무료하게 전화를 기다리다 벨이 울리면 대기하고 있던 리무진에 오르는 테리와 매일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공유하던 로버트는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가까워진다. 
그러던 어느 날, 테리가 포주인 러시아 마피아에게 무자비하게 폭행을 당한 채로 발견되자 세상을 향한 분노가 폭발하고만 로버트는 마침내, 강자에겐 약하고 약자에겐 한없이 강한 이 세상을 향해 스스로 심판자가 되기로 결심하는데...

악한 세상을 향한 정의로운 폭력이 시작된다!

 

 

볼만한 외국 영화 추천: 스파이 (Spy, 2015)

스파이는 폴 페이그가 각본부터 제작, 그리고 감독까지한 영화입니다. 2015년 개봉한 액션 코미디 영화입니다.

121분 간 상영하며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주연으로는 멜리사 맥카시, 주드 로, 제이슨 스타뎀 등이 있습니다.

 

출연진으로만 본다면 액션계의 초호화 캐스팅인데요.

 

다만 캐스팅에 비하여 총 관객수는 약 230만명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습니다.

 

그렇지만 주드 로부터 제이슨 스타뎀까지 그들이 연기한 대부분의 액션 영화는 모두 손꼽히는 액션 영화 중 하나입니다.

 

그런 둘이 나온 영화라면 재미는 보장이겠죠?

 

이 영화는 1등급 코미디 영화입니다. 코미디 영화 장르에서는 드물게 극찬을 받고 있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평점은 10점 만점 중 8.82를 기록하고 있을만큼 재미가 보장되어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우울한 마음을 날려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파이도 모르는 스파이!
그들이 벌써 긴장했다!


현장 요원들의 임무 수행을 돕는 CIA의 내근 요원 수잔 쿠퍼(멜리사 맥카시). 외모, 임무 수행 등 완벽한 최고의 요원 브래들리 파인(주드 로)의 파트너로 임무를 수행을 하던 중, 핵무기 밀거래를 추진하는 마피아들에게 CIA 현장 요원들의 신분이 모두 노출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마피아들이 모르는 내근 요원 수잔은 CIA의 최대 위기를 극복하고 핵무기의 밀거래를 막기 위해 현장에 투입된다. 그러나, 그녀를 못 믿는 ‘자칭’ 최고의 요원 릭 포드(제이슨 스타뎀)가 그녀와 별개로 임무를 수행하면서 그녀의 미션은 위기에 직면하게 되는데…

 

 

 

볼만한 외국 영화 추천: 논스톱 (Non-stop, 2014)

논스톱은 2014년 개봉한 자움 콜렛 세라 감독의 작품으로 약 208만 명을 동원한 영화입니다.

 

또한, 논스톱은 리암 니슨의 작품 중 하나로 자움 콜렛 세라 감독과는 커뮤터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연이 있습니다.

 

이전 자움 콜렛 세라와 리암 니슨의 작품을 보신 분이라면 패턴이 어느 정도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젠 액션의 거장이된 리암 니슨의 영화라면 마치 마동석 영화와 같이 액션의 요소는 빠짐없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재밌게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영화는 15세 이상 관람과로 특별히 잔인한 장면 없이 106분동안 상영됩니다.

 

네이버 평점 10점 만점 중 8.3점으로 리암 니슨의 영화를 재밌게 보셨던 분들이라면 추천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상.황! 사상 최악의 테러 발생!
공중납치는 시작에 불과했다!


4만 피트 상공, 뉴욕발 비행기 안.
“1억 5천만 달러를 입금하지 않으면,
20분마다 한 명씩 죽이고 항공기를 폭파시키겠다.”
미 항공수사관 ‘빌’(리암 니슨)은 의문의 메시지를 받게 되고
그로부터 정확히 20분 후, 승객 중 한 명이 살해당하는 테러가 발생한다.

탑승객 전원이 용의자인 가운데, ‘빌’은 범인을 찾기 위한 사투를 시작하지만,
오히려 테러범으로 몰리게 되고 결국 놈이 약속한 시간은 점점 다가오는데..

강한 남자 리암 니슨, 이젠 공중에서 끝내버린다!

 

 

 

볼만한 외국 영화 추천: 업그레이드 (Upgrade, 2018)

영화 업그레이드는 2018년 9월 개봉한 영화로  리 워넬 감독의 작품입니다.

 

15세 이상 관람가로 약 100분동안 상영되는 영화입니다.

 

비록 다소 기대에 못 미치는 19만명이라는 적은 관람객 수를 기록하였는데요.

 

그렇지만 네이버 평점 10점 만점 중 9.07이라는 어마무시한 호평을 받은 작품이기 때문에 꼭 보시는 걸 추천 드려요.

 

업그레이드는 저예산 영화임에도 탄탄한 줄거리와 신선한 소재가 이 영화의 흥미를 이끌어냅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인공 그레이는 증강현실이 일상화된 시대에 살고 있다. 그레이의 직업은 정비공으로 첨단 기술보다는 클래식한 차량을 개조하여 타고 다니는 보기 드문 인간이다. 그는 첨단 기술을 받아들인 그의 아내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된다. 아내와 그레이는 자율주행차량을 타고 가던 중 차량에 이상이 생겨 결국 전복되고 만다. 사고 현장에서 아내는 괴한의 습격으로 살해당하고, 그레이는 목 아래로 전신이 마비되는 피해를 입는다. 그레이는 CCTV 분석에 실패하여 범인 색출에 실패하였다는 경찰의 말에 좌절하게 된다. 모든 것을 포기한 그레이에게 IT기업의 CEO 에론이 몸에 인공지능 스템을 인식하는 수술을 제안한다. 그레이는 범인을 잡기 위해 에론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마비된 신경 기능을 되살릴 수 있는 스템 이식 수술을 진행하게 된다. 스템을 인식받게 된 그레이는 점차 스템에 의지하게 되는데...

 

 

 

볼만한 외국 영화 추천: 킬러의 보디가드 (The Hitman's Bodyguard, 2017)

 

킬러의 보디가드는 2017년 개봉한 액션, 코미디 장르의 영화로서 패트릭 휴즈 감독의 작품입니다.

 

패트릭 휴즈 감독은 킬러의 보디가드 1과 2편을 제작하였을뿐만 아니라 2014년에는 익스펜더블 3를 제작한 감독입니다.

 

비록 그는 5편의 작품 밖에 제작하지 못 했지만, 그 중 네 개가 액션 영화이고 현재까지 제작한 영화중 킬러의 보디가드에서 그의 영화 인생 중 정점을 찍게 됩니다.

 

킬러의 보디가드는 액션, 코미디의 정석인 라이언 레이놀즈와 사무엘 L. 잭슨이 출연합니다.

 

비록 172만 명의 다소 아쉬운 성적을 냈지만, 118분간 레이놀즈가 이끌어가는 입담과 액션을 보고 있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영화가 막을 내리게 됩니다.

 

이 영화는 네이버 평점 기준 9.1점으로 오늘 소개한 작품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한 영화입니다.

 

영화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상 제일 잘난 맛에 사는 섭외 1순위 앵그리 보디가드가
지명수배 1순위 구강 액션 지존 킬러를 보호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누가 누구를 지키는 지 모를, 서로 못 죽여서 안달 난
브로맨스 제로, 환장 케미의 킬링 액션 블록버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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